Friday, July 15, 2011


It came without a word.

Without a word, it comes and leaves

Rewatching You're Beautiful~
It is making me feel so depressed. Cannot believe that I also feel like krying when the people in it kried. 
Listening to the OSTs makes me even more depressed and damn sad man..

But I really cannot stop the Without Words song from running around in my head like a spoilt record. 
Sure its nice... But I really cannot concentrate on doing my school assignments.
Because what I really want to do is...

Sit in a garden and stare at the clear blue sky.

Ah good life. 

-burst balloon-

Keep dreaming. 

Results of previous unit will be out in 3 days time. >.<

Later meeting seller to get boots. Phew. $30. new 2nd hand. Not bad.
Going to polish them like my old ones ( *`ω´)

하지말걸 그랬어 모른척 해버릴걸
안보이는 것처럼 볼수없는 것처럼
널 아 예 보지말 걸 그랬나봐
도망칠 걸 그랬어 못들은척 그럴걸
듣지 도못하는 척들 을 수 없는 것처럼 아 예 네
사랑 듣지 않을 걸

말도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없이 사랑을 내게주고
숨결하나조차 널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말도없이 사랑이 나를떠나
말도없이 사랑이 나를 버려
무슨 말을 할지 다문 입이 혼자서 놀란것 같아
말도없이 와서

왜 이렇게 아픈지 왜 자꾸만 아픈지
널 볼수 없다는거
네가 없다는거 말고
모두 예전과 똑같은건데

말도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없이 사랑을 내게주고
숨결 하나조차 널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 가니까
말도없이 사랑이 나를떠나
말동벗이 사랑이 나를버려
무슨말을 할지 다문입이 혼자서 놀란것 같아
말도없이 눈물이 흘러내려 말도없이 가슴이 무너져가

말도 없는 사랑을 기다리고 말도 없는 사랑을 아파하고
넋이 나가버려 바보가 되버려 하늘만 보고우니까
말도없이 이별이 나를찾아 말도 없이 이별이 내게와서
준비도 못하고 너를 보내야하는 내맘이 놀란것 같아
말도 없이 와서

말도없이 왔다가
말도없이 떠나는
지나간 열병처럼
잠시 아프면 되나봐
자꾸 흉터만 남게되니까

-smash head into w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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